치과계소식

번호 제목 첨부 작성자 등록일 조회
42 ‘젊은 꼰대’ 치과에도 있다일부 치과 내 군기 강요 고질적 병폐...건강한 직원 간 존중 문화 조성 요구 정보위원 2018-07-03 498
41 “이벤트 치과 고발합니다” 국민청원까지 들썩 정보위원 2018-05-30 518
40 서울·경기·인천, 치과기공료 18% 일제히 인상? 정보위원 2018-05-30 460
39 치과위생사 21.3% ‘최근 3년 간 근무치과서 성희롱 간접경험’부적절한 언어폭력이 가장 높게 나타나 … 치과내 예방교육과 치위협 대응 매뉴얼 마련 시급 정보위원 2018-05-30 440
38 영아에게 ‘구강마취 벤조카인 제제’ 사용 금지식약처, 미국 FDA 경고에 따른 안전성서한 배포 정보위원 2018-05-30 445
37 민간 주도 ‘의료광고 사전심의’ 도입한다복지부, 의료법 시행령·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정보위원 2018-05-30 452
36 복지부 “치과위생사, 임시치아 제작하지 말 것”1일 각 협회에 공문 보내 ‘법적 업무 준수’ 대회원 안내 당부 정보위원 2018-05-16 948
35 치과위생사도 ‘실란트’ 가능...업무범위 관련 민원사례 보니“행정처분 유의” 정보위원 2018-05-16 565
34 우울감이 '치과 통증' 키운다 정보위원 2018-05-16 476
33 심평원, 근관치료 적정성 평가 도입 발표 정보위원 2018-05-16 454
32 서울지부 보조 인력난 숨통 튼다 (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 본격 스타트) 정보위원 2018-05-03 533
31 치과의원급 야간·토요일·공휴일 수술 6월부터 건보수가 30% 가산 적용 정보위원 2018-05-03 472
30 “서울 DDP서 축제 같은 ‘구강보건의 날’을" 정보위원 2018-05-03 469
29 65세 이상 임플란트 본인부담률 30%로보건복지부, 개정안 입법예고 … 7월부터 적용 정보위원 2018-05-03 484
28 치과 의료분쟁 예방과 대처 A to Z (상) 정보위원 2018-04-12 560